여행하는 꿀호떡+_+/오키나와 25

오키나와 나하 맛집 시마규 , 저렴하고 맛있는 오키나와 와규 ♡

오키나와 국제거리 맛집 시마규 , 저렴하고 맛있는 오키나와 와규 ♡ 오키나와 나하 맛집 , 국제거리 맛집 검색하면 정말 너무나 많이 나오는 시마규 시마규는 오키나와산 와규를 판매하고 있는 야키니쿠 전문 식당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와규를 만날 수 있어 현지인 ,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많은 식당이다. 위치는 국제거리 메인에서는 조금 벗어난곳으로 우리가 묵었던 블라이온나하 호텔에서 오히려 가까웠다. (하단에 주소 및 지도 첨부) #오키나와_나하_맛집_시마규_메뉴판 시마규에서는 오키나와 와규와 오키나와산 돼지고기도 함께 맛볼 수 있고 구이 말고 샤브로도 즐길수 있다. Agu : 오키나와산 돼지고기 / Ie gyu : 양념한 소고기 / Regional wagyu : 오키나와산 와규 생고기 우린 오키나와 와규..

오키나와 남부 맛집 cafe Fuju (風 樹) 전망도 맛도 최고 ♩

오키나와 남부 맛집 cafe Fuju (風 樹) 전망도 맛도 최고 ♩ 오키나와 남부 , 미이바루 비치에서 가까운 전망좋은 카페 겸 레스토랑 FUJU 미이바루비치에서 글라스보트 타고 물놀이도 좀 하고 점심먹으러 들렀던곳 미이바루비치 - FUJU - 치넨미사키 공원 순으로 다녀왔는데 완전 짱짱 추천할만한 코스다. 셋중에 마음에 안들었던곳 1도 없음 !!! 그나저나 , 이거 작년 가을에 다녀왔던건데 나 블로그 포스팅할것들 얼마나 밀린거지 ㅋㅋㅋㅋㅋㅋ 사진작업을 하고 또 해도 계속계속 나온다 ㅠㅠ 작년 가을에 갔는데 오키나와가 이상기온으로 여름날씨가 지속되고 있어서 여행하는동안 맑은하늘에 작렬하는 태양을 아주 지겹게 느낄 수 있었다 . 피부는 타들어가는것같았는데 대신 풍경사진들이 넘나 예뻐서 참을 수 있었지 ㅋ..

오키나와 블라이온 나하 호텔 , 저렴한 가격에 깔끔한 호텔 !

오키나와 블라이온 나하 호텔 , 저렴한 가격에 깔끔한 호텔 ! 오키나와에서 우리의 집이 되어준 르 블라이온 나하 호텔 저렴하기도 하고 유이레일역에서 가깝기도 하고 , 깔끔하고 친절해 마음에 들었던 블라이온 나하 미에바시역에서 찾아가는길이 단순해 어렵지 않게 도착 :) 도보 7~8분정도 걸린듯 [나하공항에서 블라이온 나하 호텔 찾아가기: http://honeyhodduk.tistory.com/656 ] 체크인을 하고 올라가는데 담배냄새가 살짝살짝 나는 복도 ㅜ_ㅜ 일본은 아직 실내금연이 우리나라처럼 규정되어있지 않아서 어쩔 수 없는것같다. 건물 전체금연이 아닌게 아쉽 저렴한 가격이다보니 연식이 느껴지는 내부 호텔 외부는 생각보다 크고 깨끗했는데 내부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좁긴 하지만 일본호텔치고는 가..

오키나와 나하 맛집 , 테판야키 더 철판 ♩

오키나와 나하 맛집 , 테판야키 더 철판 ♩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 너무나 유명한 오키나와 나하 맛집 더 철판 오코노미야끼 , 철판스테이크 등을 판매중인 테판야키 전문점 ! 오키나와에서의 셋째날 해가 지기도 전에 저녁을 먹으러 류보백화점에서 멀지않은 더 철판으로 향했다. 테판야키 더 철판 다이닝 저녁영업은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인데 20분쯤 전에 도착해 앞에서 기다렸다. 문을 열지도 않았지만 어느새 몇몇팀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줄 선 손님들이 100% 한국사람들 :-) 테판야키 전문점이라 철판 앞에 앉고싶었지만 우린 인원도 많고 어른들이 계셔서 조금 더 아늑한 자리로 들어가 앉았다. #오키나와_더철판_메뉴판 일단 메뉴가 정말 많다. 그래서 메뉴판을 다 찍진 못했고 일부만... 가격과 주메뉴..

오키나와 중부 자키미성 , 세계문화유산 둘러보기 ♩

오키나와 중부 자키미성 , 세계문화유산 둘러보기 ♩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인 자키미 성 15세기 초 지어진 작은 성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으로 요미탄 도자기마을 , 류큐무라와 가까워 중간에 잠시 들리기 괜찮은 코스다. 입장료 무료 :-) 입구에서 자키미성으로 올라가는 길 소나무가 빽빽하게 심어져 시원한 그늘이 - 오키나와의 따가운 햇살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었다. 자키미성에 들른날이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날이고 저녁 비행기를 타야해서 시간이 남으면 가고 아님 안가기로 했던 그냥 땜빵용 코스였는데 생각보다 멋진 모습에 들러보길 잘한듯 ♡ 자키미성터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저 석문이 오키나와에서 제일 오래된것이라고 ... 이 문을 지나가면 뭔가 새로운 세상이 나올 것 만 같은 ㅋㅋㅋ ' 돌담과..

오키나와 온나노 에키 나카유쿠이 시장 점심식사 ♩

오키나와 온나노 에키 나카유쿠이 시장 점심식사 ♩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 날 , 점심식사를 했던 온나노 에키 나카유쿠이 시장 오키나와 중부에 위치한 이곳은 휴게소 겸 시장으로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시장이다. 주차장도 넓고 음식들을 조금씩 다양하게 구입해 한쪽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맛볼 수 있어 현지 분위기를 느끼며 간단히 식사를 하고싶을때 방문하면 좋을만한 곳 우리나라의 휴게소처럼 조그만 매장들이 줄지어 있어 먹고싶은곳에서 구입하면 된다. 그리고 안쪽엔 이런 식료품점도 있고 - 그곳에서 도시락을 구입할 수 도 있음 :) 바깥쪽 음식코너가 꽤 길어 천천히 둘러보며 먹고싶은 메뉴들을 조금씩 사모으는 재미가 있었던 온나누 에키 나카유쿠이 시장 테이블이 여유있게 있으니 편한곳에 자리를 잡으면 ..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레드랍스터 ♪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레드랍스터 ♪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에 갔다가 레드랍스터에서 저녁식사를 - 아메리칸빌리지에는 유명한 맛집들이 많아서 어딜갈까 고민이 참 많았는데 어른들도 푸짐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메뉴를 찾다가 레드랍스터로 결정 ! 간판이 워낙 커서 아메리칸 빌리지 한바퀴 돌다보면 눈에 절로 띈다. 레드랍스터가 미국 프랜차이즈라던데 그래서 그런지 들어가니 미국느낌 물씬 ㅋㅋㅋ 예약을 안해서 오래 기다려야 할까봐 걱정했는데 우려와 달리 여유있던 자리들 ... 레드랍스터의 입구에서 만날 수 있는 살아있는 바닷가재들 - 레귤러 , 미디엄 , 라지 사이즈별로 나눠져있어 주문시 참고할 수 있다. #레드랍스터_메뉴판 메뉴가 너무나도 많아서 다 찍지는 못하고... 랍스터 외에도 스노우크랩도 팔고 새우요리..

오키나와 중부 여행 , 요미탄 도자기마을 ♩

오키나와 중부 여행 , 요미탄 도자기마을 ♩ 류큐무라에서 나와 방문한곳은 오키나와 중부 요미탄손에 위치한 요미탄 도자기마을 ! 오키나와 전통 도자기를 굽는 도예촌으로 도자기 갤러리들과 가마를 구경할 수 있고 갤러리와 함께 운영되는 카페에서 빙수나 차를 맛볼 수 도 있는 여행코스. 오키나와 여행의 성수기를 피해 했던 여행이라서 어딜가나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조용조용 한적한적 , 주차장에서 투어택시에서 내려 도자기마을로 올라가는 길 - 하늘이 어찌나 예쁜지 +_+ 햇살이 너무 따가워 힘들었지만 기분은 너무나 좋았다 ♬ 조금 걷다보면 금방 나오는 도자기 공방과 갤러리들 작은 갤러리들은 한곳 한곳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었다. 자유롭게 안에 들어가서 구경하고 나올 수 있다. 예쁜것들도 많고 비싼것들도 많고 +..

오키나와 아시비우나 , 슈리성 근처 오키나와 소바 맛집

오키나와 아시비우나 , 슈리성 근처 오키나와 소바 맛집 오키나와는 본토와는 다르게 라멘보다는 오키나와 전통방식의 소바가 유명한데 오키나와 소바맛집 , 슈리성 맛집 등으로 검색하면 포스팅한 블로그들이 촤라락 나올정도로 너무나 유명한 아시비우나 슈리성 근처에 위치해있는 아시비우나는 오래된 민가를 개조해 운영되는 식당으로 맛 뿐 아니라 분위기까지 좋다고 알려진곳이다. 아시비우나 안으로 - 다다미방에서 식사를 해야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오키나와 유명 맛집 답게 역시나 대기... 그런데 기다리는 대부분의 손님들이 한국사람들 :) 서..설마 관광객들 한테만 유명한 식당인거야? 그치만 걱정은 노놉 , 식사를 하다보니 일본 사람들도 많이 찾는 식당이였다. 드디어 우리차례가 오고 이런 자리로 안내받는다. 오래된 민가..

오키나와 류큐무라 민속촌 , 오키나와 중부 여행 코스 :)

오키나와 류큐무라 민속촌 , 오키나와 중부 여행 코스 :) #오키나와_류큐무라 - 오키나와의 문화를 전통문화를 보고 느낄 수 있는 민속촌으로 오키나와만의 여러가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여행코스 전통음식 , 전통의상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오전 8시30분 ~ 오후 5시30분까지 관람가능 , 오후 5시 입장 마감 입장료 : 16세 이상 1200엔 , 15세 이하 600엔 주차장에서 류큐무라로 들어서면 이런 상점가가 나온다. 각종 기념품 판매 , 전통의상대여등 꽤나 다양한 상점들이 들어서있고 블루실 아이스크림 매장도 있어서 들어가기전이나 관람 후 들러 맛볼 수 있다. 본격적인 류큐무라 민속촌 입구로 가는 길 정해진 시간에만 볼 수 있는 야외공연 행렬이 지나간다. 별 생각없이 온건데 운좋게 공연시간에 맞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