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는 꿀호떡+_+/오키나와

오키나와 중부 자키미성 , 세계문화유산 둘러보기 ♩

달콤한꿀호떡 2017. 4. 3. 16:38

오키나와 중부 자키미성 , 세계문화유산 둘러보기 ♩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인 자키미 성

 

15세기 초 지어진 작은 성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으로

 

요미탄 도자기마을 , 류큐무라와 가까워 중간에 잠시 들리기 괜찮은 코스다.

 

 

 

입장료 무료 :-)

 

 

 

 

 

 

 

 

 

 

 

 

 

입구에서 자키미성으로 올라가는 길

 

소나무가 빽빽하게 심어져 시원한 그늘이 -

 

오키나와의 따가운 햇살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었다.

 

 

 

자키미성에 들른날이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날이고 저녁 비행기를 타야해서

 

시간이 남으면 가고 아님 안가기로 했던 그냥 땜빵용 코스였는데

 

 

생각보다 멋진 모습에 들러보길 잘한듯 ♡

 

 

 

 

 

 

 

 

 

 

 

 

 

자키미성터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저 석문이 오키나와에서 제일 오래된것이라고 ...

 

 

 

 

 

 

 

 

 

 

 

 

 

 

이 문을 지나가면 뭔가 새로운 세상이 나올 것 만 같은 ㅋㅋㅋ

 

 

 

 

 

 

 

 

 

 

'

 

 

 

 

 돌담과 초록 잔디가 어우려져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거기다 파란 하늘까지 !

 

그늘이 없어 너무나 뜨겁긴 했지만 그래도 예뻐서 구석구석 돌아봤던 자키미성.

 

 

 

 

 

 

 

 

 

 

 

 

 

 

꼭대기에 올라서니 멀리 보이는 바다와 소나무들이 정말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슈리성도 그렇고 자키미성도 세계문화유산이라 그런지 일본 학생들 단체관람이 많은듯 ㅎ

 

 

 

 

 

 

 

 

 

 

 

 

 

 

평화로운 풍경이 인상적이였던 자키미 성터

 

둘러보는데 30분 남짓이면 충분 !

 

 

근처에 목적지가 있다면 잠시 들러볼만하다.

 

 

자키미성 둘러보고 서둘러 공항으로 향했다.

 

아메리칸 빌리지 선셋비치에서 석양을 못봐서 아쉬운 마음이 컷는데 ,

 

오키나와 공항에 전망대가 있어 나가보니 마침 일몰시간 :)

 

 

 

 

 

 

 

 

 

 

 

 

 

 

선셋비치만큼은 아니였겠지만 나름 멋졌던 ...

 

 

공항에서도 바다와 노을 ,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사진 -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와 함께 ,

 

 

안녕 오키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