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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프로코트 보자마자 반함 ♥

달콤한꿀호떡 2017. 9. 12. 01:31

 

뉴발란스 프로코트 보자마자 반함 ♥

 

 

 

 

 

 

 

친구랑 명동 롯백 갔다가 지나던길 한눈에 반해 구입한

 

뉴발란스 프로코트

 

 

원래 뉴발란스 운동화를 크게 선호하는 편이 아니였는데 프로코트는 진짜 보자마자

 

"나 이거 살꺼야"

 

 

빈티지한 느낌나는 아이보리 캔버스 소재에 진빨강 포인트

 

귀욤귀욤한 고무앞코까지 완전 내 취향저격 !

 

 

 

 

 

 

 

 

 

 

 

 

 

 

 

밑창부분도 놓치지않고 뺑 둘러 포인트 줌

 

 

 

 

 

 

 

 

 

 

 

 

 

안쪽으론 요렇게 생김

 

사면서 저 깔창에 박힌 NB가 좀 탐탁지 않았지만 겉모습이 100점이여서 그냥 샀다.

 

 

탐탁지 않았던 이유는 금방 지워질것같고 그런 느낌?

 

암튼 퀄리티가 좀 떨어지는 ㅜ_ㅜ

 

 

 

 

 

 

 

 

 

 

 

 

뒷모습도 귀욤귀욤 +_+

 

 

 

 

 

 

 

 

 

 

 

 

 

 

전체적으로 빈티지한 느낌이 강해 데님소재랑 정말 잘 어울림 +_+

 

 

바지에도 치마에도 예쁘다.

 

 

 

 

 

 

 

 

 

 

 

 

앞 코 부분엔 둥글게 고무로 둘러있어 튼튼하기도 하고

 

한층 귀엽기도 하고 +_+

 

 

 

 

 

 

 

 

 

 

 

 

밑창은 요렇게 생겼다는...

 

두달째 신고있는데 미끄럽거나 그런것 없어서 좋다.

 

 

 

 

 

 

 

 

 

 

 

 

 

다리 코끼리처럼 나왔지만 착샷 올림

 

 

나는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신발신기 나쁜 발

 

평소 운동화 사이즈

 

나이키 : 250 /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230 / 아디다스 슈퍼스타 230~235 / 아디다스 이큅먼트 240

 

 

 

뉴발란스 프로코트는 240을 구입했는데 편하게 잘 맞고

 

신었을때 저런 핏이 나온다.

 

 

 

 

두달동안 참 자주 신었는데 역시나 처음에 걱정했던 밑창이 곧 말썽을 부리더라 ,

 

생긴것처럼 후져서 비오는날 신었더니 양말에 이염되는일이 발생...

 

 

집에와서 신발 벗었는데 ... 양말이 빨개졌어 ㅠ.ㅠ

 

 

 

뉴발란스 프로코트 사려면 확인 후 구입해서 비오는날은 피하던가 밑창 교체 후 신기를 권장

 

 

 

 

그래도 여전히 그럭저럭 잘 신고있는 뉴발란스 프로코트 후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