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는 꿀호떡+_+/오키나와

오키나와 블라이온 나하 호텔 , 저렴한 가격에 깔끔한 호텔 !

달콤한꿀호떡 2017. 4. 17. 21:36

오키나와 블라이온 나하 호텔 , 저렴한 가격에 깔끔한 호텔 !

 

 

 

 

 

 

 

오키나와에서 우리의 집이 되어준 르 블라이온 나하 호텔

 

 

저렴하기도 하고 유이레일역에서 가깝기도 하고 , 깔끔하고 친절해 마음에 들었던 블라이온 나하  

 

 

 

미에바시역에서 찾아가는길이 단순해 어렵지 않게 도착 :)

 

 

도보 7~8분정도 걸린듯

 

 

 

[나하공항에서 블라이온 나하 호텔 찾아가기: http://honeyhodduk.tistory.com/656 ]

 

 

 

 

 

 

 

 

 

 

 

 

 

체크인을 하고 올라가는데 담배냄새가 살짝살짝 나는 복도 ㅜ_ㅜ

 

일본은 아직 실내금연이 우리나라처럼 규정되어있지 않아서 어쩔 수 없는것같다.

 

 

건물 전체금연이 아닌게 아쉽

 

 

 

 

 

 

 

 

 

 

 

 

 

 

 

저렴한 가격이다보니 연식이 느껴지는 내부

 

호텔 외부는 생각보다 크고 깨끗했는데 내부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좁긴 하지만 일본호텔치고는 가격대비 나쁘지 않은 넓이인듯

 

 

 

 

 

 

 

 

 

 

 

 

 

 

더블침대와 잠옷

 

블라인드 나하엔 특이하게 가운대신 잠옷이 있는데

 

저 잠옷이 정말 짱짱짱짱 편해서 밤마다 꿀잠 ,

 

집에서 챙겨간 잠옷 꺼내지도 않음 ㅋ_ㅋ

 

 

침구도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던 룸컨디션 !

 

 

 

 

 

 

 

 

 

 

 

 

 

 

 

 

스탠드와 전화기 , TV , 포트가 있고 신발 탈취제도 있다.

 

와이파이도 무료 ♥

 

 

 

 

 

 

 

 

 

 

 

 

 

 

 

컵과 드라이기 , 냉장고

 

그러고보니 물이 없네? 원래 안준건지 기억이 가물가물

 

 

 

 

 

 

 

 

 

 

 

 

 

 

 

옷장은 따로 없고 방문 뒤 옷걸이가 마련되어있음

 

 

 

 

 

 

 

 

 

 

 

 

 

 

 

그리고 침대 옆으로 무려 안마의자가 있다.

 

게다가 무료사용이라 얼마든지 마음껏 쓸 수 있음 !!!

 

 

 

여행다니며 안마의자 있는 호텔은 처음 와봤는데 자기전 피로풀기에 완전 좋았다.

 

 

 

 

 

 


 

 

 

 

 

 

 

그냥 뒷골목이라 좋지않은 뷰 ㅋㅋㅋ

 

 

괜찮아 잠만 잘꺼니까  -

 

 

 

 

 

 

 

 

 

 

 

 

 

 

욕실은 무슨 큐브처럼 생긴 공간이였는데 사용하기 불편할정도로 좁진 않았고

 

청소상태도 좋았고 뜨거운물도 팡팡 잘 나왔다.

 

 

 

 

 

 

#블라이온나하_호텔_조식

 

 

조식은 안그래도 저렴한 방 가격에 포함되어있어서 삼각김밥 , 빵 , 달걀 등으로 아주 간단히 구성되어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여러가지로 준비되어있어 아침마다 든든히 챙겨먹고 나가기 괜찮았다.

 

 

 

 

 

 

 

 

 

 

삶은달걀과 쨈 두가지 , 버터

 

 

 

 

 

 

 

 

 

 

 

양배추 샐러드와 세가지 드레싱

 

 

 

 

 

 

 

 

 

 

 

 

 

상당히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던 빵

 

특히 개별포장되어있어 더 깔끔하게 느껴졌음

 

 

 

 

 

 

 

 

 

 

 

 

앞에 준비된 오븐에서 따뜻하게 데워먹을 수 있다.

 

 

사진엔 없지만 4~5가지의 삼각김밥도 준비되어있어 든든한 한끼가 가능 :)

 

 

 

 

 

 

 

 

 

 

 

 

한쪽엔 에스프레소 머신과 드립커피머신이 있어 커피도 골라마실 수 있고

 

가루로 된 스프도 준비되어있고 미소장국도 먹을 수 있게 되어있다.

 

 

 

간단해보이지만 꽤나 꼼꼼하게 준비되어있는 블라이온 나하의 조식

 

 

 

 

 

 

 

 

 

 

 

 

 

편의점에서 사온 샌드위치를 곁들였던 마지막날의 조식 !

 

바로 근처에 편의점이 있어서 먹고싶은것 사와 곁들여도 좋다.

 

 

 

 

 

 

 

 

 

 

 

 

 

 

꽤 큰 로손 편의점이 2분거리에 있어 여행 내내 편리하게 이용

 

 

호화스럽고 세련되진 않았지만 지내는동안 불편함 없고 안락하게 있을 수 있었던 블라이온 나하

 

 

 

가기 전 인터넷 후기들을 찾아보며 유흥가라 시끄러웠어요 , 무서웠어요 이런 얘기들을 종종 봤었는데

 

우리가 있는동안 전혀 시끄럽지도 , 무섭지도 않았고 ... 호텔 바로 앞쪽으로는 그냥 이자카야 , 라멘집

 

편의점 , 경양식집이 있어서 여기가 정말 유흥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밤에 시끄럽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대로변이 아니라 차지나다니는 소리도 안들리고 밤에 에어컨 켜놓고 자느라 창문 닫아둬서 그런지 조용...

 

 

 

 

 

 

 

 

 

 

 

오키나와 나하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깔끔한 호텔을 찾고있다면 블라이온 나하 추천 !